허정림_건국대학교 사회환경공학부 학술연구교수
환경교육자이자 환경공학자. 이화여대에서 환경교육학 석사를 마치고 환경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환경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환경 교육을 펼치고 있다. 건국대학교 사회환경공학부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VR시뮬레이터 콘텐츠를 개발 연구 중이며 연세대학교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재미있는 환경 이야기》 《집이 우리를 죽인다, 독! 적과의 동침》 《인류세 쫌 아는 10대》 등이 있다.
서울시립대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책이 아닌 ‘사람’을 빌릴 수 있다. 2000년 봄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로부터 시작된 ‘사람책’ 프로젝트는 현재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처음에 사람책은 난민이나 소수자 등 쉽게 만나기 어렵고, 목소리를 잘 들어볼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누구나 사람책이 되어서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 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물리학자이며 가수 '씨엘'의 아버지로도 유명한 예술가 이기진을 만났다. 인터뷰는 그가 운영하는 전시 공간 창성동 실험실에서 진행했다. Q 아
독서 기록을 위한 미니 북노트 만들기 독서를 하다 보면, 저자의 생각에 더해 나의 생각을 기록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책 위에 적자니 소중한 책이 상하는 것 같고, 이미 글자들이 빼곡하여 문장을 적기 어렵기도 하다. 그런 순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북노트’이다.북노트는 독서 중 떠오르는 생각을 적기 위한 순백의 노트로, 책 맨 뒷장에 붙여 사
서울시립대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책이 아닌 ‘사람’을 빌릴 수 있다. 2000년 봄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로부터 시작된 ‘사람책’ 프로젝트는 현재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처음에 사람책은 난민이나 소수자 등 쉽게 만나기 어렵고, 목소리를 잘 들어볼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누구나 사람책이 되어서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 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물리학자이며 가수 '씨엘'의 아버지로도 유명한 예술가 이기진을 만났다. 인터뷰는 그가 운영하는 전시 공간 창성동 실험실에서 진행했다. Q 아
독서 기록을 위한 미니 북노트 만들기 독서를 하다 보면, 저자의 생각에 더해 나의 생각을 기록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책 위에 적자니 소중한 책이 상하는 것 같고, 이미 글자들이 빼곡하여 문장을 적기 어렵기도 하다. 그런 순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북노트’이다.북노트는 독서 중 떠오르는 생각을 적기 위한 순백의 노트로, 책 맨 뒷장에 붙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