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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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어머니), 김승민(자녀) X 이은미(어머니), 배은빈 배유빈(자녀) 중랑구에서는 ‘취학 전 천 권 읽기’를 통해서 아이를 책과 함께 성장하는 한 명의 독자로 키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잠자기 전 부모가 아이에게 한 권의 책을 읽어준다면 1년에 365권, 2년에 700권, 3년이면 천 권을 읽어주게 된다. 취학 전 천 권 읽기를 성공적으로 끝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2회 시상식은 10월 17일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열리는 정선 하이원리조트 컨벤
게스트 소개 윤경희 평론가평론가, 비교문학 연구자. 파리 8대학 비교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다. 산문집 《분더카머》와 《그림자와 새벽》을 쓰고, 앤 카슨의 《녹스》 및 그림책 여러 권을 번역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운영하
정선희(어머니), 김승민(자녀) X 이은미(어머니), 배은빈 배유빈(자녀) 중랑구에서는 ‘취학 전 천 권 읽기’를 통해서 아이를 책과 함께 성장하는 한 명의 독자로 키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잠자기 전 부모가 아이에게 한 권의 책을 읽어준다면 1년에 365권, 2년에 700권, 3년이면 천 권을 읽어주게 된다. 취학 전 천 권 읽기를 성공적으로 끝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2회 시상식은 10월 17일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열리는 정선 하이원리조트 컨벤
게스트 소개 윤경희 평론가평론가, 비교문학 연구자. 파리 8대학 비교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다. 산문집 《분더카머》와 《그림자와 새벽》을 쓰고, 앤 카슨의 《녹스》 및 그림책 여러 권을 번역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운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