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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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책이 아닌 ‘사람’을 빌릴 수 있다. 2000년 봄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로부터 시작된 ‘사람책’ 프로젝트는 현재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처음에 사람책은 난민이나 소수자 등 쉽게 만나기 어렵고, 목소리를 잘 들어볼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누구나 사람책이 되어서
세계그림책특성화도서관인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나라의 그림책을 실컷 읽을 수 있다. 1회 그림책 세미나를 열고 도서관 및 출판 관계자, 그림책 작가 등이 모여서 ‘그림책 속의 어린이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어린이와 만나는 방식을 고민하고 즐거워하는 어른들로 둘러싸여 있는 주엽어린이도서관! 도서관 상주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2회 시상식은 10월 17일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열리는 정선 하이원리조트 컨벤
서울시립대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책이 아닌 ‘사람’을 빌릴 수 있다. 2000년 봄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로부터 시작된 ‘사람책’ 프로젝트는 현재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처음에 사람책은 난민이나 소수자 등 쉽게 만나기 어렵고, 목소리를 잘 들어볼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누구나 사람책이 되어서
세계그림책특성화도서관인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나라의 그림책을 실컷 읽을 수 있다. 1회 그림책 세미나를 열고 도서관 및 출판 관계자, 그림책 작가 등이 모여서 ‘그림책 속의 어린이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어린이와 만나는 방식을 고민하고 즐거워하는 어른들로 둘러싸여 있는 주엽어린이도서관! 도서관 상주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2회 시상식은 10월 17일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열리는 정선 하이원리조트 컨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