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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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소개 양지윤 사서 · 번역가우연히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매료되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도 단골 동네 책방을 수시로 들락날락할 만큼 책과 책방을 좋아한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에세이 《사서의 일》을 썼으며, 《앞으로의 책방 독본》 《빨강머리 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 《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1화에서는 사서분들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세계그림책특성화도서관인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나라의 그림책을 실컷 읽을 수 있다. 1회 그림책 세미나를 열고 도서관 및 출판 관계자, 그림책 작가 등이 모여서 ‘그림책 속의 어린이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어린이와 만나는 방식을 고민하고 즐거워하는 어른들로 둘러싸여 있는 주엽어린이도서관! 도서관 상주
게스트 소개 양지윤 사서 · 번역가우연히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매료되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도 단골 동네 책방을 수시로 들락날락할 만큼 책과 책방을 좋아한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에세이 《사서의 일》을 썼으며, 《앞으로의 책방 독본》 《빨강머리 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 《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1화에서는 사서분들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세계그림책특성화도서관인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나라의 그림책을 실컷 읽을 수 있다. 1회 그림책 세미나를 열고 도서관 및 출판 관계자, 그림책 작가 등이 모여서 ‘그림책 속의 어린이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어린이와 만나는 방식을 고민하고 즐거워하는 어른들로 둘러싸여 있는 주엽어린이도서관! 도서관 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