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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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그림책특성화도서관인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나라의 그림책을 실컷 읽을 수 있다. 1회 그림책 세미나를 열고 도서관 및 출판 관계자, 그림책 작가 등이 모여서 ‘그림책 속의 어린이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어린이와 만나는 방식을 고민하고 즐거워하는 어른들로 둘러싸여 있는 주엽어린이도서관! 도서관 상주
도서관과 마을의 경계를 허물고 마을로 들어간 교하도서관,도서관이 지역주민과 소통해 상생하고 함께 성장하는 장을 열었다. 친구들과 원화를 전시하고 출간할 책의 아이디어를 얻는 곳, 아이들과 그림책을 보러 왔다가 다문화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는 곳, 또 함께 책방을 열 책방지기를 만난 곳, 이곳이 바로 2008년에 개관한 교하도서관이다. 교하 생활 6년
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하면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김창완 뮤지션의 전시 〈꽃이라는 것〉(Art Bloom)이 성수 SKV1 빌딩에서 3월부터 5월까지 열리고 있다.“그림이 꽃처럼 보인다면 ‘희망’을 보고 계신거라고” 말하는 김창완의 〈꽃이라는 것〉 연작을 만나본다. 전시 장소 : 성수 SKV1센터 (서울 성
세계그림책특성화도서관인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나라의 그림책을 실컷 읽을 수 있다. 1회 그림책 세미나를 열고 도서관 및 출판 관계자, 그림책 작가 등이 모여서 ‘그림책 속의 어린이를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어린이와 만나는 방식을 고민하고 즐거워하는 어른들로 둘러싸여 있는 주엽어린이도서관! 도서관 상주
도서관과 마을의 경계를 허물고 마을로 들어간 교하도서관,도서관이 지역주민과 소통해 상생하고 함께 성장하는 장을 열었다. 친구들과 원화를 전시하고 출간할 책의 아이디어를 얻는 곳, 아이들과 그림책을 보러 왔다가 다문화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는 곳, 또 함께 책방을 열 책방지기를 만난 곳, 이곳이 바로 2008년에 개관한 교하도서관이다. 교하 생활 6년
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하면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김창완 뮤지션의 전시 〈꽃이라는 것〉(Art Bloom)이 성수 SKV1 빌딩에서 3월부터 5월까지 열리고 있다.“그림이 꽃처럼 보인다면 ‘희망’을 보고 계신거라고” 말하는 김창완의 〈꽃이라는 것〉 연작을 만나본다. 전시 장소 : 성수 SKV1센터 (서울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