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곤_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 연구교수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차의대에서 의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18년간 19,000명이 넘는 학생과 상담하면서 오히려 더 깊은 교육은 부모에게 필요함을 절감했다. 부모 교육과 심리,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올바른 교육법과 공부법을 전하려는 열망을 갖게 되었다. 現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 연구교수, 저서로 《완벽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엄마의 마음 연습》 등이 있으며, 유튜브 교육채널 '0교시 부모영역'을 운영 중이다.
독서 기록을 위한 미니 북노트 만들기 독서를 하다 보면, 저자의 생각에 더해 나의 생각을 기록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책 위에 적자니 소중한 책이 상하는 것 같고, 이미 글자들이 빼곡하여 문장을 적기 어렵기도 하다. 그런 순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북노트’이다.북노트는 독서 중 떠오르는 생각을 적기 위한 순백의 노트로, 책 맨 뒷장에 붙여 사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2회 시상식은 10월 17일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열리는 정선 하이원리조트 컨벤
우리나라 초대 국립기상과학원장을 지낸 조천호 박사를 핫앤쿨 인터뷰에서 만났다. 인터뷰를 하기로 한 날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첫날이었고, 그는 종로에서부터 성수동까지 자전거로 왕복했다. 기후변화와 인류세, 지구 시스템에 대한 통합적 논의를 다룬 책 《파란하늘 빨간지구》의 저자인 조천호 박사는 우리의 기후위기 상황이 매우 심각함을 강조한다. 기후위기 해결을
독서 기록을 위한 미니 북노트 만들기 독서를 하다 보면, 저자의 생각에 더해 나의 생각을 기록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책 위에 적자니 소중한 책이 상하는 것 같고, 이미 글자들이 빼곡하여 문장을 적기 어렵기도 하다. 그런 순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북노트’이다.북노트는 독서 중 떠오르는 생각을 적기 위한 순백의 노트로, 책 맨 뒷장에 붙여 사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2회 시상식은 10월 17일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열리는 정선 하이원리조트 컨벤
우리나라 초대 국립기상과학원장을 지낸 조천호 박사를 핫앤쿨 인터뷰에서 만났다. 인터뷰를 하기로 한 날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첫날이었고, 그는 종로에서부터 성수동까지 자전거로 왕복했다. 기후변화와 인류세, 지구 시스템에 대한 통합적 논의를 다룬 책 《파란하늘 빨간지구》의 저자인 조천호 박사는 우리의 기후위기 상황이 매우 심각함을 강조한다. 기후위기 해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