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은 도예 전공자로서 학부 시절부터 다루어온 익숙한 재료인 흙을 작업의 기본으로 하여, 그 위에 섬세한 세필로 채색을 가미함으로써 조각과 회화가 한 화면에 펼쳐지는 독특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작가다.점토로 성형해 건조 과정을 거쳐 가마에서 섭씨 1,000도로 구운 테라코타 조각을 이어 거대한 부조를 만들고 그것에 아크릴 물감을 채색해 그려내는 것은 조
미소 짓는 습관을 가지면서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들의 얼굴 살 치료를 12년간 해온 이하영 원장은미소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즐겁게 살 수 있는지 알려주고자 책을 쓰기 시작했다. 의료 인문학자 이하영 원장만의 ‘무의식을 바꿔주는 독서 방식’과생각을 정리하고 삶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책쓰기의 효과에 대해서 들어본다. [인터뷰 개요]
여러분이 생각하는그 작품들이 맞는지 정답을 한번 맞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