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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앤쿨 인터뷰] 의료 인문학자 이하영의 나의 무의식을 바꿔주는 독서

이하영
2023-08-08 00:01
이하영 이하영

의료 인문학자이자 12년간 얼굴 살 치료를 해온 디마레클리닉 원장이다. 어릴 때는 수학과 물리를 좋아해 포항공과대학에 입학하여 공업수학을 공부했다. 이후 의학을 공부하며 과학과 의학을 접목한 이성적, 논리적 삶을 추구해왔다. 그러던 중 자신의 현재 삶을 만들고 미래를 펼쳐준 바이브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부, 성공, 행복은 진정한 자아, ‘i’의 인식에서 비롯된다는 삶의 진리를 이해하게 된다. 신비주의나 종교적 접근이 아닌, 논리적이고 합리적 의심을 바탕으로 의식과 현실의 관계를 연구, 체험, 정리하고 있다. 저서로 《바이브》 《더 바이브(The Vibe)》 《나는 당신이 작은 얼굴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가 있고, 공저로 《한국인 명의 40》, 《미용성형의 명의 16》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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