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상부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대표 도서관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복잡한 강남대로에서 언덕길을 올라오면 노란색 건물과 함께 커다란 조형물을 만날 수 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외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의 정문을 없앤 것이 15년 전이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노란색의 도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책보고’는 서울시가 신천유수지 내 옛 창고를 헌책방의 오래된 책들과 기증받은 책, 독립출판물까지 한데 모아 재탄생시킨 전국 최초의 공공 헌책방이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도 등장했던 이 헌책방은 내부 조형물로 특히 유명하다. 서울책보고를 단순히 오래된 책을 사고파는 곳으로 알고 있었다고?! 그렇다면 이곳에 대해 절반도
도서관 내‧외부에 배치되어 있는 조형물을 유심히 본 적이 있는지? ‘ART in 도서관’ 코너에서는 당신이 무심코 지나쳐버렸을지도 모르는 그 작품을 소개하고, 도서관의 정체성과 공공미술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고자 한다. 그리고 그 첫 순서는 국내 최초의 미술 전문 도서관인 의정부미술도서관이다. 의정부 민락동 하늘능선 근린공원에 위치한 의정부미술도서관.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