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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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소개 윤은성 시인2017년 문학과사회 신인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시집 《주소를 쥐고》가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아직 오지 않은 시》 《9+i》 《시 보다 2022》가 있다. 2022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기후위기에 선 창작자들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고양이 랭보, 벤야민과 함께 지내고 있다. 비폭력적인 세계를 꿈꾸며 문
“교육은 세상을 바꾸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 넬슨 만델라 세상에는 사람을 가두는 감옥이 있고, 사람을 키우는 도서관이 있다. 그런데 어떤 특별한 장소에서는 이 둘이 하나가 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해안에서 약 7킬로미터 떨어진 대서양 한가운데, 차가운 바람이 그치지 않는 로벤섬이 있다. 넬슨 만델라는 이곳에 있는 빅터
The Liverary에서는 2022년 9월 창간호부터 다독가들을 운영하고 있다.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로,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되어 독자들의 호응이 큰 연재물이다. 이번에 The Liverary 에디터 팀에서는
게스트 소개 윤은성 시인2017년 문학과사회 신인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시집 《주소를 쥐고》가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아직 오지 않은 시》 《9+i》 《시 보다 2022》가 있다. 2022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기후위기에 선 창작자들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고양이 랭보, 벤야민과 함께 지내고 있다. 비폭력적인 세계를 꿈꾸며 문
“교육은 세상을 바꾸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 넬슨 만델라 세상에는 사람을 가두는 감옥이 있고, 사람을 키우는 도서관이 있다. 그런데 어떤 특별한 장소에서는 이 둘이 하나가 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해안에서 약 7킬로미터 떨어진 대서양 한가운데, 차가운 바람이 그치지 않는 로벤섬이 있다. 넬슨 만델라는 이곳에 있는 빅터
The Liverary에서는 2022년 9월 창간호부터 다독가들을 운영하고 있다.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로,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되어 독자들의 호응이 큰 연재물이다. 이번에 The Liverary 에디터 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