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
코앞에 닥친 시니어 천만 시대! 이제 도서관에서도 열람실을 이용하거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실버 세대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독서, 그리고 독서와 관련한 활동을 통해 여가 선용을 하거나 자기계발, 자아실현을 하는 시니어들이 도서관의 주 이용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독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하며 삶을 완성해가는 실버 이용자 두 분을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1화에서는 사서분들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도서관과 마을의 경계를 허물고 마을로 들어간 교하도서관,도서관이 지역주민과 소통해 상생하고 함께 성장하는 장을 열었다. 친구들과 원화를 전시하고 출간할 책의 아이디어를 얻는 곳, 아이들과 그림책을 보러 왔다가 다문화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는 곳, 또 함께 책방을 열 책방지기를 만난 곳, 이곳이 바로 2008년에 개관한 교하도서관이다. 교하 생활 6년
코앞에 닥친 시니어 천만 시대! 이제 도서관에서도 열람실을 이용하거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실버 세대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독서, 그리고 독서와 관련한 활동을 통해 여가 선용을 하거나 자기계발, 자아실현을 하는 시니어들이 도서관의 주 이용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독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하며 삶을 완성해가는 실버 이용자 두 분을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1화에서는 사서분들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도서관과 마을의 경계를 허물고 마을로 들어간 교하도서관,도서관이 지역주민과 소통해 상생하고 함께 성장하는 장을 열었다. 친구들과 원화를 전시하고 출간할 책의 아이디어를 얻는 곳, 아이들과 그림책을 보러 왔다가 다문화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는 곳, 또 함께 책방을 열 책방지기를 만난 곳, 이곳이 바로 2008년에 개관한 교하도서관이다. 교하 생활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