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_건축사, 플로건축사사무소 소장
건축사. 플로건축사사무소의 공동대표다. 2016년 서울시 건축상 대상을 받았고, 2013년 신인건축사 대상, 2015년 인천시 건축상 대상, 2021년 울산시 건축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구산동도서관마을, 청라국제도서관, 엔젤공방허브센터 및 도서관, 마루뜰 어린이집 등이 있다.
4월 [도서관과 건축] 특집 인터뷰 코너에서는 ‘친환경 건축’을 주제로 건축가 김정임을 만난다. 김정임이 지은 공원 속 ‘책쉼터’는 원래 터를 지키고 있던 수형이 예쁜 감나무를 중심으로 설계되었고, 어두웠던 공원 한 켠을 은은하게 밝히는 오두막집처럼 존재한다(넘은들공원 책쉼터). 주민들의 일상과 주변의 환경을 껴안으며 구불구불 어우러지는 ‘공원 같고 거실
이번 호 핫앤쿨 인터뷰에서는 의정부미술도서관의 미술 전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신사실파 아카이빙 전시를 기획한 의정부미술도서관 박영애 사서를 만나 공공재 플랫폼으로 도서관의 책과 미술, 시민과 예술, 그리고 예술가를 연결하는 방식에 대한 철학을 들어보았다. 2024.6.4.~8.31일까지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 열리는 신사실파 아카이브 기획전 ‘책 위에
독서 기록을 위한 미니 북노트 만들기 독서를 하다 보면, 저자의 생각에 더해 나의 생각을 기록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책 위에 적자니 소중한 책이 상하는 것 같고, 이미 글자들이 빼곡하여 문장을 적기 어렵기도 하다. 그런 순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북노트’이다.북노트는 독서 중 떠오르는 생각을 적기 위한 순백의 노트로, 책 맨 뒷장에 붙여 사
4월 [도서관과 건축] 특집 인터뷰 코너에서는 ‘친환경 건축’을 주제로 건축가 김정임을 만난다. 김정임이 지은 공원 속 ‘책쉼터’는 원래 터를 지키고 있던 수형이 예쁜 감나무를 중심으로 설계되었고, 어두웠던 공원 한 켠을 은은하게 밝히는 오두막집처럼 존재한다(넘은들공원 책쉼터). 주민들의 일상과 주변의 환경을 껴안으며 구불구불 어우러지는 ‘공원 같고 거실
이번 호 핫앤쿨 인터뷰에서는 의정부미술도서관의 미술 전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신사실파 아카이빙 전시를 기획한 의정부미술도서관 박영애 사서를 만나 공공재 플랫폼으로 도서관의 책과 미술, 시민과 예술, 그리고 예술가를 연결하는 방식에 대한 철학을 들어보았다. 2024.6.4.~8.31일까지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 열리는 신사실파 아카이브 기획전 ‘책 위에
독서 기록을 위한 미니 북노트 만들기 독서를 하다 보면, 저자의 생각에 더해 나의 생각을 기록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책 위에 적자니 소중한 책이 상하는 것 같고, 이미 글자들이 빼곡하여 문장을 적기 어렵기도 하다. 그런 순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북노트’이다.북노트는 독서 중 떠오르는 생각을 적기 위한 순백의 노트로, 책 맨 뒷장에 붙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