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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도서관과 친환경] 나무 향기와 사람살이의 무늬를 담는 곳

고규홍_나무 칼럼니스트
2023-02-02 00:01
고규홍_나무 칼럼니스트 고규홍_나무 칼럼니스트

인천에서 태어나 서강대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기자 생활 열두 해 끝에 나무를 찾아 떠났다. 나무 이야기를 글과 사진으로 세상에 전한 지 스물네 해째다. 《이 땅의 큰 나무》를 시작으로 《나무가 말하였네》(1, 2권) 《고규홍의 한국의 나무 특강》 《천리포수목원의 사계》(봄·여름편, 가을·겨울편) 《도시의 나무 산책기》 《슈베르트와 나무》 《나무를 심은 사람들》 등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2000년 봄부터 홈페이지 솔숲닷컴(www.solsup.com)을 통해 ‘솔숲에서 드리는 나무 편지’라는 사진 칼럼을 연재중이다. 천리포수목원 이사, 한림대 미디어스쿨 겸임교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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