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영_고려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교수.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에서 청소년 몰입 독자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덕성여고에서 국어와 문학을 가르친 경험이 있고, 교육부의 학교도서관진흥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의 학교도서관운영평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고려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아동 · 청소년 · 성인 독자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청소년, 도서관에서 만납니다》의 공동 저자이자 도서관에서 청소년을 만난 경험이 풍부한 현장 사서 고정원, 이채연, 주정민, 최지희 네 명이 모였다. 도서관은 청소년에게 어떻게 매력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을까. 청소년을 평생 독자로 만들기 위해 실천한 사서의 노하우와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현장 사서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내게도 내 안에 잠든 채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꿈이 있을까?”과학자를 꿈꾸던 어린 아이가 첫 그림책을 그리게 되기까지별빛을 따라가듯 꿈을 향해 나아간 이민희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강연 개요] 1. 어떻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나 - 과학자가 되고 싶던 어린 시절 - 꽃들에게 희망을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 사서’, ‘올해의 책’, ‘Reader&Leader Award’ 총 세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3회 시상식은 10월 23일 제62회 전국
《청소년, 도서관에서 만납니다》의 공동 저자이자 도서관에서 청소년을 만난 경험이 풍부한 현장 사서 고정원, 이채연, 주정민, 최지희 네 명이 모였다. 도서관은 청소년에게 어떻게 매력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을까. 청소년을 평생 독자로 만들기 위해 실천한 사서의 노하우와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현장 사서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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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 사서’, ‘올해의 책’, ‘Reader&Leader Award’ 총 세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3회 시상식은 10월 23일 제62회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