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원 이채연 주정민 최지희
고정원은 구산동도서관마을 청소년자료실 사서로 《교실밖 아이들 책으로 만나다》, 《책으로 말 걸기》를 썼다. 이채연은 최근까지 공릉화랑도서관에서 근무했으며 청소년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담당했다. 주정민은 대림도서관 사서로 영등포 지역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최지희는 구산동도서관마을 사서로 청소년 이용자 담당이다. 이들 네 분의 현장 사서가 《청소년, 도서관에서 만납니다》(2022년)를 공동으로 펴냈다.
정선희(어머니), 김승민(자녀) X 이은미(어머니), 배은빈 배유빈(자녀) 중랑구에서는 ‘취학 전 천 권 읽기’를 통해서 아이를 책과 함께 성장하는 한 명의 독자로 키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잠자기 전 부모가 아이에게 한 권의 책을 읽어준다면 1년에 365권, 2년에 700권, 3년이면 천 권을 읽어주게 된다. 취학 전 천 권 읽기를 성공적으로 끝
이번 핫앤쿨 인터뷰에서는 김영호 의원을 만나 인터뷰했다.제22대 국회 교육위원장인 김영호 의원은 저서 《교육을 반대합니다》를 통해 한국 교육의 구조적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한다. 그는 특히 공교육의 위기, 사교육 의존, 교권 약화, 청소년들의 불안과 스트레스 문제에 주목한다. AI 시대를 맞아 우리 교육이 창의성·공감·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교육
지속가능한 도서관, 도서관의 미래적 가치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우리의 도서관은 디지털 정보기술의 발달과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 등, 도서관의 기능 확장과 역할 변화를 도모해야 하는 시대적 요구에 직면해 있다. 이번 호에서는 문화기획가 안영노 대표를 통해 인터넷의 발달과 추체험으로 사람이 하나의 대도서관이 되는 시대, MZ세대에게도 필요한 도서관의 역할과
정선희(어머니), 김승민(자녀) X 이은미(어머니), 배은빈 배유빈(자녀) 중랑구에서는 ‘취학 전 천 권 읽기’를 통해서 아이를 책과 함께 성장하는 한 명의 독자로 키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잠자기 전 부모가 아이에게 한 권의 책을 읽어준다면 1년에 365권, 2년에 700권, 3년이면 천 권을 읽어주게 된다. 취학 전 천 권 읽기를 성공적으로 끝
이번 핫앤쿨 인터뷰에서는 김영호 의원을 만나 인터뷰했다.제22대 국회 교육위원장인 김영호 의원은 저서 《교육을 반대합니다》를 통해 한국 교육의 구조적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한다. 그는 특히 공교육의 위기, 사교육 의존, 교권 약화, 청소년들의 불안과 스트레스 문제에 주목한다. AI 시대를 맞아 우리 교육이 창의성·공감·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교육
지속가능한 도서관, 도서관의 미래적 가치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우리의 도서관은 디지털 정보기술의 발달과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 등, 도서관의 기능 확장과 역할 변화를 도모해야 하는 시대적 요구에 직면해 있다. 이번 호에서는 문화기획가 안영노 대표를 통해 인터넷의 발달과 추체험으로 사람이 하나의 대도서관이 되는 시대, MZ세대에게도 필요한 도서관의 역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