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희_그림책 작가
그림책 작가. 대학에서 천문우주학을 공부했다. 우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라이카는 말했다》 《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 《별이 되고 싶어》 《바스카 바스카》 등의 그림책을 출간했다.
“N극과 S극 서로 다른 성질의 자석을 이용해서 책갈피를 만들어요.자석을 활용한 책갈피는 다른 책갈피에 비해 고정력이 뛰어나서페이지를 오래 기억하게 해요!”
이번 호 석학 인터뷰에서는 연세대 영문과 명예교수이자 네이버 열린연단의 강연자이기도 한 이경원 교수를 만난다. 탈식민주의 전공자의 시각으로 본 한국인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의 작품세계, 그리고 AI 시대에 오히려 인문학의 미래를 밝게 전망하는 이경원 교수의 고견을 들어본다. 더 라이브러리(이하 ‘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이경원 교수
이번 호 석학 인터뷰에서는 "작곡하는 경영학자"로 널리 알려진 김효근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이자 아트팝 가곡 작곡가를 만났다.경영학자와 예술가를 넘나드는 김효근 교수는 경영에도 예술적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소비자를 확실하게 예술 작품처럼 감동시켜 줄 수 있으면 소비자는 그 순간부터 기업의 평생 팬이 되기 때문이다.그렇다면 기업이 소비자를 팬덤으로 만들기
“N극과 S극 서로 다른 성질의 자석을 이용해서 책갈피를 만들어요.자석을 활용한 책갈피는 다른 책갈피에 비해 고정력이 뛰어나서페이지를 오래 기억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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