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The Liverary
On the Live

[스토리] 공공성의 역설 - 프레드릭 와이즈먼의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윤아랑_작가
2022-11-01 00:01
윤아랑_작가 윤아랑_작가

작가. 2020년부터 ‘공식적인’ 비평 활동을 시작했으며, 주체성과 현실 감각을 문제시하는 문화비평에 관심이 있다. 지은 책으로 《뭔가 배 속에서 부글거리는 기분》이 있다.

이글을

Related Article

관련글

[스토리] 코너에서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거나 사서가 등장하는 소설 등 도서관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집을 정리하는 데 있어 내가 가지고 있는 신념 중 하나는, 반드시 손에 잘 닿는 곳에 자주 쓰는 물건들을 놓아두는 ‘잡동사니’용 선반 내지는 서랍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집 안에 있는 이런저런 물건들을 모두 용도에 따라 정리할 수 있다

20 20
스토리 책/도서관/서점/출판 글쓰기의영도
계속 읽기

[스토리] 코너에서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거나 사서가 등장하는 소설 등 도서관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도서관 열람실에는 수많은 사람이 오간다. 근처에 있는 도서관의 존재를 모르고 일상을 살다가도 대학 입시 논술이나 취직, 이직을 준비할 때 등 인생의 변곡점에서는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찾을 수 없는 보다 든든한 자료를 얻기 위해 도서관에 가

16 16
스토리 책/도서관/서점/출판 도서실에있어요
계속 읽기

[스토리] 코너에서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거나 사서가 등장하는 소설 등 도서관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우주=도서관?여기 우주가 있다(사람들은 그곳을 ‘도서관’이라고도 부른다). 이 우주는 무한히 확장하며 영원으로 나아간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스물다섯 개의 알파벳 철자다. 물론 알파벳 철자는 스물두 개이고 다른 세 개는 쉼표와 마침표

24 24
스토리 책/도서관/서점/출판 도서관낙원
계속 읽기
홈
최근글
검색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