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애_경기도서관 도서관운영팀장
현재 경기도서관 도서관운영팀장이다. 의정부미술도서관 과장을 역임했다. 10개국 91개 해외 도서관을 탐방하며 도서관 공간의 변화를 깨달았다. 국내 최초로 미술, 음악을 결합한 전문 도서관을 개관했다. 28년차 사서이며, 공간 디렉터가 되기 위해 건축공학 박사 과정도 공부하고 있다. 저서로 《도서관, 건축에 길을 묻다》(경기도총서22, 경기도사이버도서관)가 있다.
이번 호 핫앤쿨 인터뷰에서는 의정부미술도서관의 미술 전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신사실파 아카이빙 전시를 기획한 의정부미술도서관 박영애 사서를 만나 공공재 플랫폼으로 도서관의 책과 미술, 시민과 예술, 그리고 예술가를 연결하는 방식에 대한 철학을 들어보았다. 2024.6.4.~8.31일까지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 열리는 신사실파 아카이브 기획전 ‘책 위에
《청소년, 도서관에서 만납니다》의 공동 저자이자 도서관에서 청소년을 만난 경험이 풍부한 현장 사서 고정원, 이채연, 주정민, 최지희 네 명이 모였다. 도서관은 청소년에게 어떻게 매력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을까. 청소년을 평생 독자로 만들기 위해 실천한 사서의 노하우와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현장 사서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더 라이브러리 ‘석학 인터뷰’는 우리 시대 다양한 분야의 석학들을 모시고삶과 독서에 관한 풍성하고도 깊이 있는 경험과 철학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이번 호에서는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를 만나 삶을 더 창조적으로 만들어주는 독서에 대해 인터뷰했다. [인터뷰 개요]1.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삶 “스스로 생산하는 삶, 타인의 시선에 구속되는 게 아니라
이번 호 핫앤쿨 인터뷰에서는 의정부미술도서관의 미술 전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신사실파 아카이빙 전시를 기획한 의정부미술도서관 박영애 사서를 만나 공공재 플랫폼으로 도서관의 책과 미술, 시민과 예술, 그리고 예술가를 연결하는 방식에 대한 철학을 들어보았다. 2024.6.4.~8.31일까지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 열리는 신사실파 아카이브 기획전 ‘책 위에
《청소년, 도서관에서 만납니다》의 공동 저자이자 도서관에서 청소년을 만난 경험이 풍부한 현장 사서 고정원, 이채연, 주정민, 최지희 네 명이 모였다. 도서관은 청소년에게 어떻게 매력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을까. 청소년을 평생 독자로 만들기 위해 실천한 사서의 노하우와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현장 사서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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