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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앤쿨 인터뷰] 속도보다는 방향, 세 명의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양소영 변호사가 말하는 자녀 교육

양소영_변호사
2025-06-26 00:01
양소영_변호사 양소영_변호사

함평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법학과에 입학하였다. 2001년 변호사가 되었고, 겁도 없이 곧장 개업을 한 것도 모자라 아이를 셋이나 낳고 착한 아내, 좋은 엄마가 되려고 애쓰면서 18년을 살아왔다. 이혼 전문 변호사로 경제적 약자인 여성의 편에 서서 활동하고 있다. 개업 변호사로 출발하였으나 어느덧 가사 전문 변호사들로 구성된 법무법인 숭인을 만들어 대표를 맡고 있다. 2018년 법무법인 중 ‘일·가정 양립’이 가장 잘 이루어진 로펌으로 표창을 받았다. 누구나 들어오고 싶어 하는 로펌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이사,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원이사, 언론중재위원, 콘텐츠분쟁조정위원 등 대외적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07년 KBS1 아침마당 금요일 ‘생생토크’ 패널로 방송에 데뷔하였다. 그 외에 MBC 생방송 오늘아침, EBS 오천만의 변호인의 ‘우리집 변호사’, KBS 아침마당,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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