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혜정_문화인류학자
조한혜정은 문화인류학자다. 1980년대에는 ‘또하나의문화’와 함께 여성주의 공론의 장을 열었으며, 1990년대에는 ‘하자센터’를 설립해 대안교육의 장을 여는 데 참여했다. 《탈식민지 시대 지식인의 글 읽기와 삶 읽기》 《성찰적 근대성과 페미니즘》 외 많은 책을 썼다.
독서 기록을 위한 미니 북노트 만들기 독서를 하다 보면, 저자의 생각에 더해 나의 생각을 기록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책 위에 적자니 소중한 책이 상하는 것 같고, 이미 글자들이 빼곡하여 문장을 적기 어렵기도 하다. 그런 순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북노트’이다.북노트는 독서 중 떠오르는 생각을 적기 위한 순백의 노트로, 책 맨 뒷장에 붙여 사
도서관 건축이 추구해야 하는 가치는 무엇이며, 도서관 건축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국내 도서관 탐방기 《도서관 산책자》를 공동 집필한 강예린, 이치훈 건축가를 만나 ‘모두의 거실’로서 거듭나고 있는 도서관의 현재에 대하여 물어보았다.
더 라이브러리 ‘석학 인터뷰’는 우리 시대 다한 분야의 석학들을 모시고삶과 독서에 관한 풍성하고도 깊이 있는 경험과 철학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이번 호에서는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를 만나최전선에서 연구하면서 대중과 소통하는 일과 21세기 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인터뷰했다. [인터뷰 개요]1. 과학자야, BTS야? “과학자를 보지 않은 사람이
독서 기록을 위한 미니 북노트 만들기 독서를 하다 보면, 저자의 생각에 더해 나의 생각을 기록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책 위에 적자니 소중한 책이 상하는 것 같고, 이미 글자들이 빼곡하여 문장을 적기 어렵기도 하다. 그런 순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북노트’이다.북노트는 독서 중 떠오르는 생각을 적기 위한 순백의 노트로, 책 맨 뒷장에 붙여 사
도서관 건축이 추구해야 하는 가치는 무엇이며, 도서관 건축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국내 도서관 탐방기 《도서관 산책자》를 공동 집필한 강예린, 이치훈 건축가를 만나 ‘모두의 거실’로서 거듭나고 있는 도서관의 현재에 대하여 물어보았다.
더 라이브러리 ‘석학 인터뷰’는 우리 시대 다한 분야의 석학들을 모시고삶과 독서에 관한 풍성하고도 깊이 있는 경험과 철학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이번 호에서는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를 만나최전선에서 연구하면서 대중과 소통하는 일과 21세기 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인터뷰했다. [인터뷰 개요]1. 과학자야, BTS야? “과학자를 보지 않은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