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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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2화에서는 책방지기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운
도서관과 연애하며 아이들에게 읽어준 책이 하루 30권, 딸 셋 모두 책을 즐기는 아이가 되었다. 아이가 첫 돌을 맞고 난 후 ‘엄마’나 ‘아빠’, ‘맘마’ 같은 의미 있는 단어를 내뱉기 시작하면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 이와 같은 고민으로 첫 아이가 세 살이 되었을 때부터 문턱이 닳도록 도서관을 드나들었던 안병화 님
대중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나는 무료 도서관을 선택했다. 왜냐하면 도서관은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지만,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앤드루 카네기 1848년, 열두 살 소년이 스코틀랜드에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앨러게니로 건너왔다. 아버지는 직공이었고, 공장이 들어서면서 일감을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2화에서는 책방지기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운
도서관과 연애하며 아이들에게 읽어준 책이 하루 30권, 딸 셋 모두 책을 즐기는 아이가 되었다. 아이가 첫 돌을 맞고 난 후 ‘엄마’나 ‘아빠’, ‘맘마’ 같은 의미 있는 단어를 내뱉기 시작하면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 이와 같은 고민으로 첫 아이가 세 살이 되었을 때부터 문턱이 닳도록 도서관을 드나들었던 안병화 님
대중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나는 무료 도서관을 선택했다. 왜냐하면 도서관은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지만,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앤드루 카네기 1848년, 열두 살 소년이 스코틀랜드에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앨러게니로 건너왔다. 아버지는 직공이었고, 공장이 들어서면서 일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