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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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책이 아닌 ‘사람’을 빌릴 수 있다. 2000년 봄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로부터 시작된 ‘사람책’ 프로젝트는 현재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처음에 사람책은 난민이나 소수자 등 쉽게 만나기 어렵고, 목소리를 잘 들어볼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누구나 사람책이 되어서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3화에서는 연애, 진로 고민이 있는 MZ 세대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2화에서는 책방지기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운
서울시립대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책이 아닌 ‘사람’을 빌릴 수 있다. 2000년 봄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로부터 시작된 ‘사람책’ 프로젝트는 현재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처음에 사람책은 난민이나 소수자 등 쉽게 만나기 어렵고, 목소리를 잘 들어볼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누구나 사람책이 되어서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3화에서는 연애, 진로 고민이 있는 MZ 세대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2화에서는 책방지기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를 2015년 10월부터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