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사회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ESG 경영은 이제 기업과 기관에서는 간과할 수 없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공공재인 도서관도 이러한 사회적 흐름에서 예외일 수 없다.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도서관도 변화를 꾀하고 있다. 건축의 관점에서 본 ESG 도서관을 소개한다. 건축미와 녹색기술의 조화, 청라국제도서관 이제 막 생겨
지식의 저장소 역할을 하며 책의 신전처럼 지어졌던 도서관이이제는 주민 커뮤니티의 중심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1972년에 지어진 건물부터 2002년의 건물까지, 기존에 있던 다섯 개의 건물을 이어 지은 ‘구산동도서관마을’을 중심으로 일상을 바꾸는 도서관에 대해 얘기한다. [강연개요]1. 일상 - 뉴 노멀 시대의 공공주택, N분동네- 프랑스 파리의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