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 사서’, ‘올해의 책’, ‘Reader&Leader Award’ 총 세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3회 시상식은 10월 23일 제62회 전국
故 우촌 이종익 선생님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제정된 신구문화상이 수상 후보자 접수에 들어갔다. 제정 첫해, 첫 번째 수상자인 만큼 접수부터 심사, 발표까지 신중을 기해 준비 중이다. 심사위원장인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신구문화상 접수, 심사 등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Q. ‘신구문화상’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 궁금합니다.A. 올해는 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