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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도서관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문화인류학자인 조한혜정 교수는 ‘인류는 싸움이 아니라 공감능력으로 진화’했다고 말하며환대와 배려의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얘기한다. 1. 문화인류학과 도서관- 가장 거시적이면서 가장 미시적인 인류학- 사서들도 문화인류학자가 되어야 한다2. 인류가 거치고 있는 세 번째 혁명기- 인류사에 나타난 세 차례 대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