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24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열리는 곳은 포항이다. 바다와 일출로 유명한 포항은 사실 최근 다양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책 읽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독서대전 TF팀 김분선 팀장에게 포항시의 독서 인프라와 더불어 독서대전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포항시는 현재 시민과 독서, 도서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2023년 독서의 달은 ‘펼쳐보자 책도, 꿈도!’라는 표어로 전국 17개 지자체, 학교 등 각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국에서 펼쳐지는 9월의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를 더 알차고 재미있게 즐겨보자. 매해 책 읽기 좋은 계절인 가을이 되면 '독서의 달'이 찾아온다. 올해도 어김없이 9월 독서의 달이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