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읽고는 ‘가고 싶은 대로, 읽고 싶은 만큼’의 줄임말로, 일상 속에서 원하는 장소에 가 책을 읽는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콘텐츠입니다. 이번에 찾은 곳은 삿포로 마코마나이에 위치한 롯카도서관으로, 일본 과자 브랜드 롯카테이가 만든 특별한 공간입니다. 음식과 문화, 책이 만나는 곳으로 알려진 이곳에는 약 8,000권의 음식·예술 관련 서적이 소장되어
주제와 어울리는 미술 작품을 캐스팅하여보다 생생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 With Art | Art Casting ” 콘텐츠 서비스! 더라이브러리가 선정한 미술 작품들을 감상하고 해당 작품들과 어울리는 추천도서까지!나의 그림 취향과 각 그림이 가진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감상해 볼 수 있는 시간! ‘겨울’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작품 감상하러 Go
“Live Together”는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여러 주제들에 관해 이야기해보는 콘텐츠입니다.1월 따뜻한 겨울나기편에서는 한 해에 맨 처음 오는 절기, 소한(1월 5일)을 맞이하여 추운 겨울 동파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에 관해 정리했습니다. 모두와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한 모두의 작은 실천을 더라이브러리가 함께 응원합니다.
한 권의 도서를 선택하여 소개해 드리는 꼬꼬독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꼬꼬독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의 줄임말로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작품에 관한 연계 정보들을 모아 관련 지식을 탐구하는 서비스입니다.그럼 지금부터 꼬꼬독 콘텐츠를 즐기러 가보실까요? 11월 호, E.T.A 호프만의 소설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속으로 고고!
겨울방학이 되면 도서관을 찾는 아이들이 늘어나면서 사서들 역시 바빠진다. 사서들이 맞이하는 겨울은 어떤 모습일지, 《나는 도서관 사서입니다》의 저자, 홍은자 사서의 이야기를 글로 만나본다. 기억에 남는 겨울2년 전 겨울은 특별했다. 찬바람이 불 즈음이면 남은 예산 집행과 결산, 새해 프로그램 기획 등으로 정신없이 바빠지는 게 사서의 숙명이지만, 그해에는
매서운 추위 탓에 집 밖을 나서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한 이 계절, 외출은 하고 싶지만 마음속에선 자꾸 ‘이불 밖은 위험해!’라는 속삭임이 들려와 망설여진다. 그래도 울창한 숲에 들어온 듯 근사한 풍경이 기다리는 사색의 명소라면 한 발 밖으로 내디딜 수 있지 않을까. 연말이라 들뜨기 쉬운 이때, 분주한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더불어 천천히 책장을 넘기며 여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죠! 계절마다 사람들이 느끼는 감상은 각각 다를 수 있는데요.마음에 드는 계절별 키워드를 선택해 취향에 맞는 시집 추천 받으세요!영상과 함께 시 한 구절 또한 감상할 수 있어요. 시를 즐길 준비 됐다면 지금 바로▲▲▲ “계절을 시로 느끼다” 도
In the Town은 더라이브러리팀이 선정한 북스팟, 픽스팟 취재 후해당 호 메인 스팟과 함께 가면 어울릴 장소를 소개해드리는 동네 한 바퀴 서비스 컷입니다.오늘은 ‘덕수궁’에 위치한 장소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추운 겨울 ‘구세군 역사박물관’에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느낀 후저희가 소개하는 장소들을 가보면 어떨까요?더라이브러리와 함께 즐거운 동네 여
마음에 꽂히는 글을 소개하는 코너 ‘글꽂’더라이브러리 기획팀이 선정한 도서와 함께마음속에 꽂히는 문장을 찾아보세요!12월 호, ‘크리스마스의 선물같은 이야기들’ 속 꽂히는 문장을 찾으러 고고!
생각은 깊게 사고는 넓게!책 한 권에 담긴 이야기를 더 깊게 파헤치는 코너 ‘와이드딥’여러분은 얼마나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고 계시나요?‘와이드딥’은 책 한 권에 담긴 이야기를 한편의 드라마로 만들어여러분이 책 속에 빠져들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그럼, 12월호 ‘조선의 잡지’ 속으로 빠져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