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유진_숭례문학당 강사
현재 숭례문학당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로 그림책과 어린이 글쓰기 관련한 다양한 강연과 모임의 리더로 참여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중 하나로 출간 81주년을 맞은 이 책. 나이를 불문하고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명을 준다. 어릴 때 읽고, 성인이 되어 또 읽는 동화책 《어린왕자》를 조금 깊이 있게 살펴보자. 사막에 불시착하다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삶의 궤도를 따라 바쁘게 돌고 있는 우리는 책 속의 조종사가 사하
내가 온 세상에 가져다 주는 건 ‘물건’이 아니란다 주위가 온통 새하얘지는 12월 365일을 일 년으로 묶으니 마지막 달인 12월은 더욱 특별해질 수밖에 없다.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맞이하는 기대감이 교차해서일까? 12월이 되면 주위도 돌아보고 자신도 돌아보게 된다. 바빠서 만나지 못했던 가까운 사람들과 한 해를 정리하는 모임도 하고 선물도
망고를 좋아하는 아이 파라. 어느 날 주렁주렁 열려 있어야 할 망고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 상심해 있는 파라를 위해 할아버지는 그네를 선물한다. 할아버지의 선물은 파라에게 웃음을 되찾아 줄 수 있을까? 파라는 망고를 좋아한다. 다양한 품종의 망고 그림과 함께 등장하는 ‘파라는 망고나무를 사랑해!’라는 타이틀은 파라의 인생에서 망고가 어떤 의미인지 보여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중 하나로 출간 81주년을 맞은 이 책. 나이를 불문하고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명을 준다. 어릴 때 읽고, 성인이 되어 또 읽는 동화책 《어린왕자》를 조금 깊이 있게 살펴보자. 사막에 불시착하다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삶의 궤도를 따라 바쁘게 돌고 있는 우리는 책 속의 조종사가 사하
내가 온 세상에 가져다 주는 건 ‘물건’이 아니란다 주위가 온통 새하얘지는 12월 365일을 일 년으로 묶으니 마지막 달인 12월은 더욱 특별해질 수밖에 없다.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맞이하는 기대감이 교차해서일까? 12월이 되면 주위도 돌아보고 자신도 돌아보게 된다. 바빠서 만나지 못했던 가까운 사람들과 한 해를 정리하는 모임도 하고 선물도
망고를 좋아하는 아이 파라. 어느 날 주렁주렁 열려 있어야 할 망고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 상심해 있는 파라를 위해 할아버지는 그네를 선물한다. 할아버지의 선물은 파라에게 웃음을 되찾아 줄 수 있을까? 파라는 망고를 좋아한다. 다양한 품종의 망고 그림과 함께 등장하는 ‘파라는 망고나무를 사랑해!’라는 타이틀은 파라의 인생에서 망고가 어떤 의미인지 보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