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_연성대학교 실내건축과 교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공도서관 건립 운영 지원 사업의 컨설턴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다수의 총괄계획가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연성대학교 실내건축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서관의 도서들은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며 쉽게 손상되기 일쑤다. 광진정보도서관은 훼손된 책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책 보수 동아리 ‘뚝딱’을 창단해 운영 중이다. ‘뚝딱’ 회원들을 만나 책 보수 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서울 광진구에 있는 광진정보도서관. 한강이 보이는 도서관으로도 유명해 주말이면 2,500명이 넘는 이용자를 기록한다. 도서관은 ‘지역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착한 달걀은 착한 일을 나서서 하며,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어느 날 머리에 커다란 금이 생긴 후, 한 가지 다짐을 한다. 과연 착한 달걀은 어떤 다짐을 했을까? 그리고 우리 아이는 착한 달걀의 다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 어른과 아이가 함께 대화를 하며 읽어야 할 그림책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은 단순히 책의
펜 형제의 그림책 《구름을 키우는 방법》은 노란 비옷과 장화를 신은 아이가 풍선끈처럼 구름의 끈을 잡고 있는 표지가 퍽 재미있는 모습이다. 이 구름은 노란 비옷을 입은 이 귀여운 아이의 반려 구름이다. 이 둘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나에게 맞는 관계 맺기노란 장화를 신은 리지는 구름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은 새로 생긴 회전목마나 인형극장으로 갔지
도서관의 도서들은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며 쉽게 손상되기 일쑤다. 광진정보도서관은 훼손된 책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책 보수 동아리 ‘뚝딱’을 창단해 운영 중이다. ‘뚝딱’ 회원들을 만나 책 보수 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서울 광진구에 있는 광진정보도서관. 한강이 보이는 도서관으로도 유명해 주말이면 2,500명이 넘는 이용자를 기록한다. 도서관은 ‘지역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착한 달걀은 착한 일을 나서서 하며,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어느 날 머리에 커다란 금이 생긴 후, 한 가지 다짐을 한다. 과연 착한 달걀은 어떤 다짐을 했을까? 그리고 우리 아이는 착한 달걀의 다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 어른과 아이가 함께 대화를 하며 읽어야 할 그림책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은 단순히 책의
펜 형제의 그림책 《구름을 키우는 방법》은 노란 비옷과 장화를 신은 아이가 풍선끈처럼 구름의 끈을 잡고 있는 표지가 퍽 재미있는 모습이다. 이 구름은 노란 비옷을 입은 이 귀여운 아이의 반려 구름이다. 이 둘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나에게 맞는 관계 맺기노란 장화를 신은 리지는 구름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은 새로 생긴 회전목마나 인형극장으로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