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유진_숭례문학당 강사
현재 숭례문학당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로 그림책과 어린이 글쓰기 관련한 다양한 강연과 모임의 리더로 참여하고 있다.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착한 달걀은 착한 일을 나서서 하며,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어느 날 머리에 커다란 금이 생긴 후, 한 가지 다짐을 한다. 과연 착한 달걀은 어떤 다짐을 했을까? 그리고 우리 아이는 착한 달걀의 다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 어른과 아이가 함께 대화를 하며 읽어야 할 그림책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은 단순히 책의
시율이네 동네에 새로 생긴 ‘뭐든지 마트’에는 먹으면 잘생겨지는 ‘잘생김’, 키가 자라는 신비한 ‘키가 쑥쑥’ 떡 등 신기한 상품이 가득하다. 이 신기한 마트에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도 잠시, 너무 비싼 가격에 다들 발길을 돌린다. 그러나 다음날, 다시 마트로 모인 동네 사람들…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배움의 공간 마트아이들에게 마트는 흥미로운 학
동네 문방구에서 산 알록달록한 알사탕. 한 알을 골라 먹었더니 원래는 들을 수 없었던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늙은 개 구슬이부터 아빠, 할머니... 이 신기한 사탕은 무엇일까? 판타지는 아이들이 하는 연습게임알사탕을 먹으면 다른 사람 말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는 이야기는 현실적인 생활 동화나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학습동화에 비해 읽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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