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7월 5일 예결위 추경안 최종 통과에 따라, ‘작은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에 총 7억 8,200만 원을 편성해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예산이었던 5억 6천만 원보다 약 40% 증액된 규모다. 기존에 추진되던 운영비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작은도서관 우수사례 공모 사업 등을 신규 추진한다.
하반기 운영비 지원 금액은 2022년 ‘작은도서관 운영 성과조사’의 결과를 바탕으로 배분하되, 자치구 정책 평가 등을 바탕으로 추가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자치구에서 직접 지원 계획을 수립해 지역 현황에 따라 육성이 필요한 작은도서관을 자체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망고를 좋아하는 아이 파라. 어느 날 주렁주렁 열려 있어야 할 망고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 상심해 있는 파라를 위해 할아버지는 그네를 선물한다. 할아버지의 선물은 파라에게 웃음을 되찾아 줄 수 있을까? 파라는 망고를 좋아한다. 다양한 품종의 망고 그림과 함께 등장하는 ‘파라는 망고나무를 사랑해!’라는 타이틀은 파라의 인생에서 망고가 어떤 의미인지 보여준
도서관 내‧외부에 배치되어 있는 조형물을 유심히 본 적이 있는지? ‘ART in 도서관’ 코너에서는 당신이 무심코 지나쳐버렸을지도 모르는 그 작품을 소개하고, 도서관의 정체성과 공공미술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고자 한다. 그리고 그 첫 순서는 국내 최초의 미술 전문 도서관인 의정부미술도서관이다. 의정부 민락동 하늘능선 근린공원에 위치한 의정부미술도서관. 이곳
기네스 사가 매년 출간하는 일종의 참고도서인 《기네스 세계 기록》에는 전 세계의 이색적인 기록들이 담긴다. 단순한 기록이 아니고,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1등으로 인정받은 기록 모음집이다. 맥주를 만드는 회사에서 이 책을 출간한 것은, 그 회사에 재직 중이던 한 임원이 친구들과의 논쟁으로부터 시작해 특이하고 신기한 기록들을 모아 책을 만들어보자는 구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