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윤_교수, 인공지능(AI) 전문가
현재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포스코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 하나금융융합기술원 기술전략셀장을 역임하였으며, 국가혁신성장동력 기획위원, 세계경제포럼(WEF) 4차 산업혁명 글로벌 위원 등 다수의 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메타리치의 시대》 《미래 시나리오 2021》 《미래 시나리오 2022》 등이 있다.
처음 우리 도서관의 북큐레이션 담당자가 되었을 때 큐레이션의 뜻부터 찾아보았다. 사전에서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콘텐츠를 목적에 따라 분류하고 배포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분야를 막론하고 요즘 같은 시대에 가장 필요한 과정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 글을 빌어 다시 한번 질문을 던져본다. 북큐레이션, 왜 하는 거지? 일본의 츠타야 서점 CEO의 이
청소년의 도서관 이용률이 하락하고 있다. 청소년을 다시 도서관으로 오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박주옥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20년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초등학생의 평균 독서량은 86.9권으로 전체 연령층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25.2권으로 현격히
도서관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4월 12일이 ‘도서관의 날’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2023년 현재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에서 소통하고 문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다양해진 도서관을 즐기는 이용자의 모습과 운영자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지금 코로나 엔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 특히 1020세대라면 메타버스 같은 가상공간
처음 우리 도서관의 북큐레이션 담당자가 되었을 때 큐레이션의 뜻부터 찾아보았다. 사전에서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콘텐츠를 목적에 따라 분류하고 배포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분야를 막론하고 요즘 같은 시대에 가장 필요한 과정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 글을 빌어 다시 한번 질문을 던져본다. 북큐레이션, 왜 하는 거지? 일본의 츠타야 서점 CEO의 이
청소년의 도서관 이용률이 하락하고 있다. 청소년을 다시 도서관으로 오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박주옥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20년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초등학생의 평균 독서량은 86.9권으로 전체 연령층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25.2권으로 현격히
도서관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4월 12일이 ‘도서관의 날’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2023년 현재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에서 소통하고 문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다양해진 도서관을 즐기는 이용자의 모습과 운영자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지금 코로나 엔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 특히 1020세대라면 메타버스 같은 가상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