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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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4화에서는 취업, 진로 고민이 있는 MZ 세대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
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하면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김창완 뮤지션의 전시 〈꽃이라는 것〉(Art Bloom)이 성수 SKV1 빌딩에서 3월부터 5월까지 열리고 있다.“그림이 꽃처럼 보인다면 ‘희망’을 보고 계신거라고” 말하는 김창완의 〈꽃이라는 것〉 연작을 만나본다. 전시 장소 : 성수 SKV1센터 (서울 성
게스트 소개 양지윤 사서 · 번역가우연히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매료되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도 단골 동네 책방을 수시로 들락날락할 만큼 책과 책방을 좋아한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에세이 《사서의 일》을 썼으며, 《앞으로의 책방 독본》 《빨강머리 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 《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4화에서는 취업, 진로 고민이 있는 MZ 세대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
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하면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김창완 뮤지션의 전시 〈꽃이라는 것〉(Art Bloom)이 성수 SKV1 빌딩에서 3월부터 5월까지 열리고 있다.“그림이 꽃처럼 보인다면 ‘희망’을 보고 계신거라고” 말하는 김창완의 〈꽃이라는 것〉 연작을 만나본다. 전시 장소 : 성수 SKV1센터 (서울 성
게스트 소개 양지윤 사서 · 번역가우연히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매료되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도 단골 동네 책방을 수시로 들락날락할 만큼 책과 책방을 좋아한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에세이 《사서의 일》을 썼으며, 《앞으로의 책방 독본》 《빨강머리 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