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_소설가
2013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장편소설 『밝은 밤』, 짧은 소설 『애쓰지 않아도』, 산문집『백지 앞에서』가 있다. 허균문학작가상, 김준성문학상,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 이해조소설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대산문학상, 김만중문학상, 제5회, 제8회, 제1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N극과 S극 서로 다른 성질의 자석을 이용해서 책갈피를 만들어요.자석을 활용한 책갈피는 다른 책갈피에 비해 고정력이 뛰어나서페이지를 오래 기억하게 해요!”
나의 독서 취향이 담긴 링크스티치 공책 만들기 세상에는 정말 많은 공책이 있지만, 내가 만든 공책은 단 하나뿐이다. 그런 점에서 북바인딩은 나만의 세계를 펼쳐 나가는 여정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 크기와 디자인을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있고, 바인딩에 사용할 실에 나의 취향을 담을 수 있고, 요즘 읽는 책의 커버를 공책의 표지로 부활시킬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이번 호 핫앤쿨 인터뷰에서는 의정부미술도서관의 미술 전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신사실파 아카이빙 전시를 기획한 의정부미술도서관 박영애 사서를 만나 공공재 플랫폼으로 도서관의 책과 미술, 시민과 예술, 그리고 예술가를 연결하는 방식에 대한 철학을 들어보았다. 2024.6.4.~8.31일까지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 열리는 신사실파 아카이브 기획전 ‘책 위에
“N극과 S극 서로 다른 성질의 자석을 이용해서 책갈피를 만들어요.자석을 활용한 책갈피는 다른 책갈피에 비해 고정력이 뛰어나서페이지를 오래 기억하게 해요!”
나의 독서 취향이 담긴 링크스티치 공책 만들기 세상에는 정말 많은 공책이 있지만, 내가 만든 공책은 단 하나뿐이다. 그런 점에서 북바인딩은 나만의 세계를 펼쳐 나가는 여정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 크기와 디자인을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있고, 바인딩에 사용할 실에 나의 취향을 담을 수 있고, 요즘 읽는 책의 커버를 공책의 표지로 부활시킬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이번 호 핫앤쿨 인터뷰에서는 의정부미술도서관의 미술 전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신사실파 아카이빙 전시를 기획한 의정부미술도서관 박영애 사서를 만나 공공재 플랫폼으로 도서관의 책과 미술, 시민과 예술, 그리고 예술가를 연결하는 방식에 대한 철학을 들어보았다. 2024.6.4.~8.31일까지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 열리는 신사실파 아카이브 기획전 ‘책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