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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서 칼럼] 아이의 질문으로 시작된 사서라는 직업 이야기

이형배_프린스턴대학교 한국학 사서
2026-08-04 22:10
이형배_프린스턴대학교 한국학 사서 이형배_프린스턴대학교 한국학 사서

프린스턴 대학교 한국학 사서로 재직 중이다. 한국 관련 고문헌 조사 및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에 오랜 관심을 가져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동아시아 도서관 협의회 한국학 자료 위원회 회장(2023-2026), 북미 한국학 장서 컨소시엄 회장(2020-2022) 등을 역임하였다. 프린스턴 대학교 소장 한국고서 연구조사, 럿거스 대학 소장 그리피스 컬렉션 연구조사, 일제시기 동아시아 연속간행물 DH 프로젝트 등 국내외 기관의 후원을 받은 다수의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으며, 한국어 로마자 자동화 프로그램 K-Romanizer를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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