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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커] 진실한 것을 쓰기_미국 소설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에 관하여

조경란_소설가
2026-04-09 10:00
조경란_소설가 조경란_소설가

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단편 〈불란서 안경원〉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불란서 안경원》 《나의 자줏빛 소파》 《코끼리를 찾아서》 《국자 이야기》 《풍선을 샀어》 《일요일의 철학》 《언젠가 떠내려가는 집에서》 《가정 사정》 《반대편 사람 주의》, 장편소설 《식빵 굽는 시간》 《가족의 기원》 《혀》 《복어》, 중편소설 《움직임》, 짧은 소설집 《후후후의 숲》, 산문집 《조경란의 악어 이야기》 《백화점-그리고 사물, 세계, 사람 소설가의 사물》 등을 펴냈다. 문학동네작가상, 현대문학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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