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준_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교수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교수 및 유현준앤파트너스 대표 건축가, 미국 건축사. 하버드 대학교, MIT, 연세대학교에서 건축 공부를 했다. 하버드 대학교를 우등으로 졸업 후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 마이어 사무소에서 실무를 했다. 건축으로 세상을 조망하고 사유하는 인문 건축가로서, 건축가는 사회의 복잡한 관계를 정리해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잘 어우러질 수 있는 화목한 건축으로 관계와 사회를 바꿔 나가고 있다. 또한 여러 매체에 글을 연재하면서 방송 출연 및 유튜브 '셜록 현준'을 통해 공간과 건축 이야기를 쉽게 전하고 있다. 최근 저서로 <유현준의 세계 건축 대모험 1~3세트>, <공간 인간>, <공간이 만든 공간>, <유현준의 인문 건축 기행> 등이 있다.
집에 더 이상 쓰지 않는 자투리 가죽이나 빳빳한 천이 있나요?옷장 구석에 방치되어 있던 가죽과 천은 수첩 펜꽂이가 될 수 있어요.김은주 작가님과 함께 가죽과 천을 자르고, 클립을 사용해 수첩에 펜을 꽂는 유용한 도구를 만들어보아요.메모할 것이 떠올랐을 때 따로 필기도구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함께 만든 펜꽂이는 언제나 수첩에 달라붙어 있으니까요.
Q 이방철 대표님과 무형서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책을 통해 사회가 더욱 지혜로워지기를 바라는 무형서재 대표 이방철입니다. 무형서재는 2017년 직접 창립한 독서 동아리에서부터 시작해 우리나라의 독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커뮤니티로 확장 운영하고 있고, 온라인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형서재는 ‘책들이 모인 곳이 서
2024년의 두 번째 석학 인터뷰에서 만난 분은 장석주 시인이다. 장석주 시인은 30년 간 저술가로 살았다. 겸손하게 자신을 ‘문장 노동자’ ‘인문학 저술가’로 소개하고 있지만 지독한 독서를 통해 저술 활동을 이어온 독보적인 예술가이자 석학이다. 바슐라르의 말처럼 “예술가란 하루도 쉬지 않고 인내와 열광의 불가사의한 피륙을 빈틈없이 직조해내는 사람”이 바
집에 더 이상 쓰지 않는 자투리 가죽이나 빳빳한 천이 있나요?옷장 구석에 방치되어 있던 가죽과 천은 수첩 펜꽂이가 될 수 있어요.김은주 작가님과 함께 가죽과 천을 자르고, 클립을 사용해 수첩에 펜을 꽂는 유용한 도구를 만들어보아요.메모할 것이 떠올랐을 때 따로 필기도구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함께 만든 펜꽂이는 언제나 수첩에 달라붙어 있으니까요.
Q 이방철 대표님과 무형서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책을 통해 사회가 더욱 지혜로워지기를 바라는 무형서재 대표 이방철입니다. 무형서재는 2017년 직접 창립한 독서 동아리에서부터 시작해 우리나라의 독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커뮤니티로 확장 운영하고 있고, 온라인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형서재는 ‘책들이 모인 곳이 서
2024년의 두 번째 석학 인터뷰에서 만난 분은 장석주 시인이다. 장석주 시인은 30년 간 저술가로 살았다. 겸손하게 자신을 ‘문장 노동자’ ‘인문학 저술가’로 소개하고 있지만 지독한 독서를 통해 저술 활동을 이어온 독보적인 예술가이자 석학이다. 바슐라르의 말처럼 “예술가란 하루도 쉬지 않고 인내와 열광의 불가사의한 피륙을 빈틈없이 직조해내는 사람”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