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근_연극 영화 연출가
극작가 겸 연출가이자 산문가이고 시인이다. 최근엔 영화감독과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2년 2월 창단, 국내외의 국제 공연예술 페스티벌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해온 극단 ‘제비꽃’과 현재는 영화 제작도 겸하고 있는 ‘제비꽃 필름’의 대표다.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영화 <단순한 진심>과 <잃어버린 계절> <여름의 맛> 등을 제작, 연출하여 유튜브로 공개했다. 동료들의 영화 <시선> <끝까지 달린다> <액션동자> <시인들의 창> 등에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 희곡집 《봄날은 간다》와 산문집 《인생이여, 고마워요》 《종이로 만든 배》 등이 있다.
4월호 ‘다독가들’에서는 실험생물학자이자 작가인 김영웅을 만났다. 그는 줄기세포와 미세환경을 연구하는 과학자이자 작가로, 최근 1년 반 동안 러시아의 작가 도스토옙스키의 전작을 읽는 독서모임을 운영했고 그 결과를 《도스토옙스키와 저녁 식사를》이라는 책으로 펴냈다. 그는 도스토옙스키 외에도 헤르만 헤세, 가즈오 이시구로, 레오 톨스토이, 슈테판 츠바이크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2회 시상식은 10월 17일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열리는 정선 하이원리조트 컨벤
Book 메신저는 책과 언어 그리고 독서를 매개로 다양한 실험과 변화를 모색하는 크리에이터를 만나는 인터뷰 코너이다.7월호에서는 현직 교사로 아이들이 몸으로 체험하며 배우는 금융교육을 고민하는 김지환 선생님을 인터뷰했다.김지환 선생님은 《안 해 보면 진짜 진짜 위험한 열세 살 인생 게임》을 출간했으며 이 책으로 2024년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을 수상했다
4월호 ‘다독가들’에서는 실험생물학자이자 작가인 김영웅을 만났다. 그는 줄기세포와 미세환경을 연구하는 과학자이자 작가로, 최근 1년 반 동안 러시아의 작가 도스토옙스키의 전작을 읽는 독서모임을 운영했고 그 결과를 《도스토옙스키와 저녁 식사를》이라는 책으로 펴냈다. 그는 도스토옙스키 외에도 헤르만 헤세, 가즈오 이시구로, 레오 톨스토이, 슈테판 츠바이크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2회 시상식은 10월 17일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열리는 정선 하이원리조트 컨벤
Book 메신저는 책과 언어 그리고 독서를 매개로 다양한 실험과 변화를 모색하는 크리에이터를 만나는 인터뷰 코너이다.7월호에서는 현직 교사로 아이들이 몸으로 체험하며 배우는 금융교육을 고민하는 김지환 선생님을 인터뷰했다.김지환 선생님은 《안 해 보면 진짜 진짜 위험한 열세 살 인생 게임》을 출간했으며 이 책으로 2024년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