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결 구성원 변호사.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과 집행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고려대·이화여대 법과대학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쓴 책으로 《헌법의 탄생》 《사람은 왜 서로 싸울까》 《사람답게 아름답게》 《사건으로 보는 시민운동사》 《단어의 발견》, 공저로 《지금 다시, 헌법》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등이 있다.
《청소년, 도서관에서 만납니다》의 공동 저자이자 도서관에서 청소년을 만난 경험이 풍부한 현장 사서 고정원, 이채연, 주정민, 최지희 네 명이 모였다. 도서관은 청소년에게 어떻게 매력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을까. 청소년을 평생 독자로 만들기 위해 실천한 사서의 노하우와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현장 사서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정세권(1888~1965)은 일제시대에 활동한 건축가이자 주택건축업체 ‘건양사’ 대표이다. 1910년 한일 강제 합병 이후 일제는 경성을 식민도시로 개조하려고 했다. 이때 한옥을 지어 투쟁을 한 사람이 바로 정세권이다. 그는 북촌의 땅을 사들여 한국인을 위한 주택 건축 사업을 시작했다.그뿐만이 아니라 만주의 독립운동을 지원했으며 조선물산장려회관 건축,
왜 고전과 경전을 읽어야 하나? 독서와 운동 그리고 명상을 통해 어지러운 세상을 건너는 근육을 키우고 주체적인 자아를 발견하는 지혜를 전파하는 고전문헌학자 배철현 박사! 2025년 첫 석학 인터뷰에서 그를 만나 한국사회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문명사적 관점에서 들어본다. 영상 순서 [시간대 표시]1) 길을 잃은 인류
《청소년, 도서관에서 만납니다》의 공동 저자이자 도서관에서 청소년을 만난 경험이 풍부한 현장 사서 고정원, 이채연, 주정민, 최지희 네 명이 모였다. 도서관은 청소년에게 어떻게 매력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을까. 청소년을 평생 독자로 만들기 위해 실천한 사서의 노하우와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 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현장 사서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정세권(1888~1965)은 일제시대에 활동한 건축가이자 주택건축업체 ‘건양사’ 대표이다. 1910년 한일 강제 합병 이후 일제는 경성을 식민도시로 개조하려고 했다. 이때 한옥을 지어 투쟁을 한 사람이 바로 정세권이다. 그는 북촌의 땅을 사들여 한국인을 위한 주택 건축 사업을 시작했다.그뿐만이 아니라 만주의 독립운동을 지원했으며 조선물산장려회관 건축,
왜 고전과 경전을 읽어야 하나? 독서와 운동 그리고 명상을 통해 어지러운 세상을 건너는 근육을 키우고 주체적인 자아를 발견하는 지혜를 전파하는 고전문헌학자 배철현 박사! 2025년 첫 석학 인터뷰에서 그를 만나 한국사회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문명사적 관점에서 들어본다. 영상 순서 [시간대 표시]1) 길을 잃은 인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