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팟”은 독립서점, 도서관, 북카페, 복합문화공간 등 책과 관련된 이색 공간을 소개하고 해당 장소에 관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이야기가 시작되는 마을, 다케오 일본 규슈에 있는 조용한 온천 도시, 다케오시(武雄市)에 가보신 적 있나요?다케오시는 약 1,300년의 역사를 지닌 다케오 온천(武雄温泉)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이번에는 기존 ‘BOOK IN THE TOWN’이 아닌, 〈LIBRARY IN THE TOWN〉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인더타운 콘텐츠를 엮어보았습니다.단순히 책이 있는 공간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도서관이라는 장소가 도시를 어떻게 바꾸고, 사람의 감각을 어떻게 다시 깨어나게 하는지를 담고자 했습니다.그 첫 번째 이야기로 소개할 곳은 일본 규슈 사가현의 조
6컷 북스 의뢰인이 제출한 6장의 사진을 보고도서 제목을 찾아 사건을 완료해주세요! 내 탐정(독서 덕후)능력을 알아보는 오늘의 도서는?...
‘스페셜 투어’에서는 팝업스토어 견학, 전시회 견학, 특정 지역 여행기 등 기획팀의 방문 스케치와 경험담을 제공합니다. 이번 스페셜투어에서는 근대사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중국의 항구 도시 대련과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도시 단둥에 다녀온 경험에 대해 소개해드리고 있는데요, ‘우호광장, 러시아거리, 동방수성, 그리고 어안부두’까지 대련의 주요 관광지
가고, 읽고는 '가고 싶은 대로, 읽고 싶은 만큼'의 줄임말로 평소에 가고 싶었던 특정 장소에 가서 읽고 싶었던 책을 읽는 과정을 일상 풍경으로 담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일본 ‘와세다 대학’이었는데요, 도서관에 가는 길부터 독서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까지 짧은 외출의 풍경을 영상과 이미지로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즐겨주세요!
“동네사진관”은 여행 사진을 4컷으로 요약하여 함께 추억과 일상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 입니다. 전문가가 찍은 우수한 사진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그날의 여러분이 직접 담은 사진을 추억과 함께 공유해보세요~금손이어도 꽝손이어도 오히려 좋아~ ♪♬그 날의 분위기를 공유하는데는 순간을 담은
생각은 깊게 사고는 넓게!책 한 권에 담긴 이야기를 더 깊게 파헤치는 코너 ‘와이드딥’여러분은 얼마나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고 계시나요?‘와이드딥’은 책 한 권에 담긴 이야기를 한편의 드라마로 만들어여러분이 책 속에 빠져들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그럼, 2023년 12월호 ‘근거 없는 의심 그리고 비극적 결말’ 속으로 빠져볼까요?!
서울시립대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책이 아닌 ‘사람’을 빌릴 수 있다. 2000년 봄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로부터 시작된 ‘사람책’ 프로젝트는 현재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처음에 사람책은 난민이나 소수자 등 쉽게 만나기 어렵고, 목소리를 잘 들어볼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누구나 사람책이 되어서
“픽스팟”은 주변에 있지만 의외로 놓치기 쉬운 히든스팟 혹은 화제의 장소인 핫스팟을 탐방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숲을 사랑하는 기획팀 Grand Cochon입니다.오늘 제가 가본 장소는 마포구에 있는 ‘경의선 숲길’입니다.-여러분은 ‘경의선 숲길’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잘 모르시겠다면 바로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