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집 모양의 캔버스 위에 다양한 서사의 상징들을 매끈하게 빛나는 판으로 화면 위에 중첩시켰다. 여기에는 신화나 역사 같은 거대한 서사는 물론, 우리에게 친숙한 설화, 우화, 심지어 만화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이미지만 보고도 그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의 기호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그 배경으로는 밤하늘의 별들이 은은하게 빛난다. 이
픽토리(Pic_tory)는 사진(Picture) 한 장에 담긴 이야기(Story)를 연관 콘텐츠와 함께 요약해서 보여주는 콘텐츠입니다. 일상 속 쉼표를 찾아 어쩌면 그냥 지나쳤을 수 있는 작고 소소한 이야기부터 몇 년에 한 번 있을 특별한 날에만 경험할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이야기까지 바로 지금, 픽토리를 통해 나눠봐요.
“끄적끄적”은 책, 음악, 드라마, 영화 등을 감상하고 느낀점을 글과 창작 이미지 등으로 자유롭게 표현해보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지금 여러분의 마음 속에 떠오르는 작품이 있다면, 함께 끄적끄적 해보는건 어때요? 이번에 끄적끄적할 작품은 보건교사 안은영 입니다.줄거리|평범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남들 눈에 보이지 않는 ‘젤리’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