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톺아보기” 는과거의 오늘 날짜에 발생했던 사건이나기념할만한 상황을 되짚어보고관련 도서를 추천해주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단순하게 숫자라고 생각하고 넘기던 날짜에 과거의 역사적 사건과 이슈 등을 상기함으로써오늘의 의미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4월 오늘 톺아보기는 4월 21일이었습니다.매년 4월 21일은 과학의 날입니다
우리나라 그림책이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용 책으로만 주로 제작되었던 그림책이 이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하나의 책으로 그 위상을 높인 것이다.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그림책을 살펴본다. 최근 몇 년 새, 세계적으로 K-그림책의 인기가 치솟고 있지만 사실 우리나라 그림책의 역사는 30~40년 정도로 그리 길지 않다. 90년대만
생각은 깊게 사고는 넓게!책 한 권에 담긴 이야기를 더 깊게 파헤치는 코너 ‘와이드딥’여러분은 얼마나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고 계시나요?‘와이드딥’은 책 한 권에 담긴 이야기를 한편의 드라마로 만들어여러분이 책 속에 빠져들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그럼, 2024년 5월호 ‘모든 아이들의 마음을 품어주었던 따뜻한 품, 소파 방정환’ 속으로 빠져볼까
도서관이 새로운 경험과 체험의 장소로 진화하고 있는 요즘, 아이와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가족이 늘고 있다. 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에서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우리가족 도서관 텃밭’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서울시 강남구에는 일반 도서관과 사뭇 다른 풍경을 가진 도서관이 있다. 바로 조선 후기 성리학자 윤증의 고택을 재현한 ‘못골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중 하나로 출간 81주년을 맞은 이 책. 나이를 불문하고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명을 준다. 어릴 때 읽고, 성인이 되어 또 읽는 동화책 《어린왕자》를 조금 깊이 있게 살펴보자. 사막에 불시착하다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삶의 궤도를 따라 바쁘게 돌고 있는 우리는 책 속의 조종사가 사하
매년 10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소도시 지역의 도서관에서는 특별한 만남이 이뤄진다. 과학자들이 직접 도서관을 찾아가 수준 높은 강연을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10월의 하늘’ 덕분이다. 올해도 전국에서 개최됐던 10월의 하늘 현장 중 한 곳을 함께해보자.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10월의 하늘’은 중소도시 도서관에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로나19보다 아이 손에 들린 스마트폰이 더 무섭다”는 부모들의 푸념 섞인 우스갯소리에 마냥 따라 웃을 수만은 없는 현실이다. 문해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아이 스스로 스마트폰 영상 창을 닫고 책을 찾아 읽게 할 수는 없을까? ≪초등 1학년 공부, 책 읽기가 전부다≫를 쓴 송재환 작가에 따르면, 0세부터 7세까지는 어휘량의 증가 속도가 매
자녀 교육에 있어 ‘책 읽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안타까운 점은 모든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데 있다. 더군다나 독서 이후 자기의 느낌과 생각을 정리하는 독후감은 좋은 교육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질색하거나 독후감 때문에 책읽기 자체를 싫어하는 아이가 생길 정도다. 우리 아이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줄 독후 활동은 무엇일까?‘우
생각은 깊게 사고는 넓게!책 한 권에 담긴 이야기를 더 깊게 파헤치는 코너 ‘와이드딥’여러분은 얼마나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고 계시나요?‘와이드딥’은 책 한 권에 담긴 이야기를 한편의 드라마로 만들어여러분이 책 속에 빠져들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그럼, 20223년 6월호 ‘포스트 코로나, 아이들 마음부터 챙깁시다’ 속으로 빠져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