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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책이 만드는 지적인 분위기의 우리집, 헌책으로 연출해볼까
오래되거나 손상되어 책장 깊은 곳에 잠자는 헌책에 약간의 변화를 주면 실내 공간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해줄 인테리어 소품으로 거듭날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헌책 활용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로 일상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보자. 오래된 것과의 이별은 쉽지 않다. 낡고 닳은 헌책도 그렇다. 독서의 효용이 다한 책을 계속 곁에 두고 싶다면 깊숙한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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