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따라 O.S.T(One Scene Trip)는 '작품 따라 장소 따라 특정한 장면을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작품 배경이 되는 주요 장소 혹은 작품 속 한 장면에서 떠오르는 장소를 찾아 길을 떠나 만나는 풍경을 담아오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오늘 더라이브러리가 따라 간 작품은 이도우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입니다.
“픽스팟”은 주변에 있지만 의외로 놓치기 쉬운 히든스팟 혹은 화제의 장소인 핫스팟을 탐방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안녕하세요.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에서 살고있는 여러분!잠시 옛추억과 여유를 느끼고 싶진 않으신가요? 오늘 제가 가본 장소는 '익선동 한옥거리'인데요.뉴트로 열풍과 함께 떠오르고 있는 익선동 한옥거리를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