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추운 날씨와 미세먼지까지, 야외 활동이 어려워 부모도 아이도 고역인 겨울방학.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성인까지 알차게, 또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그림책도서관들을 소개한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독서를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고, 상상력도 키울 수 있게 하는 좋은 친구다. 성인에게는 소설책 못지않은 감동을 주면서 아이와 교
겨울방학이 되면 도서관을 찾는 아이들이 늘어나면서 사서들 역시 바빠진다. 사서들이 맞이하는 겨울은 어떤 모습일지, 《나는 도서관 사서입니다》의 저자, 홍은자 사서의 이야기를 글로 만나본다. 기억에 남는 겨울2년 전 겨울은 특별했다. 찬바람이 불 즈음이면 남은 예산 집행과 결산, 새해 프로그램 기획 등으로 정신없이 바빠지는 게 사서의 숙명이지만, 그해에는
학생들이 겨울방학 시즌에 도서관을 방문하면 어떤 경험을 할 수 있을까? 겨울방학을 맞이한 초·중·고교 학생부터 수능을 끝낸 수험생까지 상황에 따라 찾아가 볼 수 있는 도서관을 소개한다. 졸업 후 진로가 고민된다면?“청소년이 꿈꾸고 성장하는 공간”광주 첨단도서관#진로특화공간 #스터디카페 콘셉트 #진로·취업 첨단도서관에는 학습을 통해 꿈꾸고 성장하는 진로·
겨울방학을 맞아 도서관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 다양하게 기획해서 진행하는 중이다. 그중에서도 신비한 ‘우주’를 마음껏 즐기며 특별한 겨울방학을 보내기 좋은 선학별빛도서관을 다녀왔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도서관에서 우주를 만난다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선학별빛도서관은 제일 먼저 건물 위 독특한 구조물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책 위로 떨어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