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주_작가
김은주 작가는 다양한 DIY 제품을 기획, 개발, 교육하는 크라프트 예술인이다. KBS, MBC, SBS에서 다양한 소품과 무대디자인을 담당했으며 '이브자리', '리코보코' 등 기업의 디자인 제품 생산에도 참여했다. 디자인을 통한 어린이 창의력 교실, 창의 경영 등을 강연하며, 크라프트 공방을 운영 중이다.
“자주 들고 다니는 노트와 다이어리에 꽂아서 쓰는 펜꽂이를 만들어 보아요생각나는 문장이 있으면 바로 펜을 들어서 쓸 수 있어요”
집에 더 이상 쓰지 않는 자투리 가죽이나 빳빳한 천이 있나요?옷장 구석에 방치되어 있던 가죽과 천은 수첩 펜꽂이가 될 수 있어요.김은주 작가님과 함께 가죽과 천을 자르고, 클립을 사용해 수첩에 펜을 꽂는 유용한 도구를 만들어보아요.메모할 것이 떠올랐을 때 따로 필기도구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함께 만든 펜꽂이는 언제나 수첩에 달라붙어 있으니까요.
다양한 재질과 색상을 가진 종이는 어떻게 꽃 모양의 책갈피가 될 수 있을까요?종이 뭉치들은 어떤 꽃봉오리 모양으로 변해갈까요.김은주 작가님을 따라서 만들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꽃갈피를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책을 덮고 열면서 꽃갈피는 책을 읽는 페이지 속에 조용히 피어나고 있을 거예요.
“자주 들고 다니는 노트와 다이어리에 꽂아서 쓰는 펜꽂이를 만들어 보아요생각나는 문장이 있으면 바로 펜을 들어서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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