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VERARY 에디터팀
게스트 소개 김보미 기자2006년부터 신문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사회부, 교육팀, 시청팀, 국제부, 산업부 등을 담당했고, 얼마 전까지 뉴콘텐츠팀에서 근무하며 기성 언론과 SNS를 비롯한 뉴미디어의 관계를 연구했다. 다양한 세상을 보고 기록하고 싶어서 20여 개국을 여행했고, 1년간 일본에서 연수하며 와세다대학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PC통신에서 시작해
오사카에 있는 헌 책방에서 르 코르뷔지에라는 이름이 적힌 책을 발견했다. 별 생각 없이 집어 들었는데, 책장을 팔랑팔랑 넘기다가 이내 '이거다' 하고 직감했다. 아무리 헌책이라도 나에게는 비싼 가격이었기 때문에 일단 남들 눈에 띄지 않는 자리에 감춰놓고 나왔다. 결국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한 달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안도 다다오 건축을 배운 적 없
게스트 소개 유이우 사서 · 시인201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 2019년 창비에서 나온 《내가 정말이라면》이 있다. 2020년 작은도서관노작에서 상주작가로 지낸 적이 있으며, 도서관 사서로 일하고 있다.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 중 하나는 도서관 서가다. 나무 중에서는 버드나무를 좋아한다. 진행자 소개 김연덕 시인온갖 기
게스트 소개 김보미 기자2006년부터 신문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사회부, 교육팀, 시청팀, 국제부, 산업부 등을 담당했고, 얼마 전까지 뉴콘텐츠팀에서 근무하며 기성 언론과 SNS를 비롯한 뉴미디어의 관계를 연구했다. 다양한 세상을 보고 기록하고 싶어서 20여 개국을 여행했고, 1년간 일본에서 연수하며 와세다대학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PC통신에서 시작해
오사카에 있는 헌 책방에서 르 코르뷔지에라는 이름이 적힌 책을 발견했다. 별 생각 없이 집어 들었는데, 책장을 팔랑팔랑 넘기다가 이내 '이거다' 하고 직감했다. 아무리 헌책이라도 나에게는 비싼 가격이었기 때문에 일단 남들 눈에 띄지 않는 자리에 감춰놓고 나왔다. 결국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한 달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안도 다다오 건축을 배운 적 없
게스트 소개 유이우 사서 · 시인201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 2019년 창비에서 나온 《내가 정말이라면》이 있다. 2020년 작은도서관노작에서 상주작가로 지낸 적이 있으며, 도서관 사서로 일하고 있다.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 중 하나는 도서관 서가다. 나무 중에서는 버드나무를 좋아한다. 진행자 소개 김연덕 시인온갖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