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The Liverary
On the Live

[라이프] ‘사흘’을 모르는 우리 아이, 문해력 키우는 법

2023-10-12 09:00

이글을

Related Article

관련글

따뜻한 봄이 되면 몸이 나른함을 느끼게 된다. 특히 자리에 가만히 앉아 책을 읽으면 졸릴 때가 많은데, 이럴 때 ‘커피냅(coffee nap)'이라는 이름의 짧은 낮잠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독서 시간은 물론, 짧은 점심시간에 짬을 내어 시도해볼 수 있는 커피냅을 통해 피로를 간단히 해소하고 활력을 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봄이 완연한

1 0
LIFE 이슈/트렌드 낮잠
계속 읽기

사례 ① 6살 아들이 공룡 책만 읽으려고 합니다. 지겹지도 않은지 같은 책을 여러 번 보기도 하고, 다른 책을 골라도 역시 공룡과 관련된 책만 골라옵니다.사례 ② 어렸을 때부터 동화책보다는 백과사전식 과학 책만 읽더니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학습만화만 읽으려 합니다. 그냥 두어도 될까요? 최근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 중에 독서편식으로 걱정하는 경우를 종종

1 0
LIFE 책/도서관/서점/출판 독서
계속 읽기

공감 육아는 아이를 가진 모든 부모의 화두다. 언제나 화내지 않고, 웃으면서, 친절하게 설명할 수 있는 부모이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어떻게 해야 아이와 부모가 감정을 잘 표현하고 제대로 나눌 수 있을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아이를 훈육할 때는 단호하게 말하며 옳고 그름을 가르쳐야 할 때가

1 0
LIFE 이슈/트렌드 가족
계속 읽기
홈
최근글
검색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