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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옆] 기억과 사람, 시간과 공간을 잇다 - 순천시립삼산도서관

이경란_소설가
2022-09-20 10:00
이경란_소설가 이경란_소설가

201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구에서 태어나 텔레비전과 라디오, 만화를 섭취하며 성장했고 시립도서관 담장 옆집에 살면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였다. 소설집 《빨간 치마를 입은 아이》 《사막과 럭비》 《소년들은 자라서 어디로 가나》, 장편소설 《오로라 상회의 집사들》 《디어 마이 송골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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