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원_국회의원
경기 평택시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행정고시 재경직 35회로 공직생활에 입문해 공정거래위원회, 재정경제원 사무관을 거쳐 ‘통상전문가’의 비전을 가지고 현 외교부로 전직했다. 주 중국대사관에서 두 차례 근무, 중국대외경제무역대학에서 수학해 21대 국회 중국통으로 꼽히며, 주 이스탄불 총영사를 역임했다. 노무현의 자서전 《운명이다》를 읽으며 정치에 대한 꿈을 키우다 21대 국회의원(평택갑)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현재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르지 않는 건 내 월급'뿐이고, 그마저도 ‘통장을 잠시 스쳐갈 뿐.’재테크 용어들은 낯설고, 투자는 원금마저 잃을까 두렵기도 하다. 재테크 멘토 슈엔슈는 투자에 대한 압박감을 내려놓고 소비에 대한 개념부터 바꾸자고 말한다.예금 적금은 재테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남들 따라 잘 모르는 주식을 덜컥 사본 사람,《전업맘, 재테크로 매년 3000만 원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 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 = 서지 = Q 자신과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는 식물은? A 요즘 작두콩의 모습이 나와 참 비슷하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최근, 아버지가 기르던
Q 권석 작가님은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아버지 PD’로 알려졌는데 최근 소설을 쓴다는 기사를 접했다. 왜, 어떻게 소설을 쓰게 되었는지 궁금하다.방송국 입사 후 정신없이 프로그램을 만들다가 어느 순간 돌아보니 관리자가 돼 있었다. 몸은 편해졌지만 현장에서 연기자들과 부대끼며 콘텐츠를 만드는 재미는 없었다. 나는 갓생을 살아야 한다는 강박증이 있
'오르지 않는 건 내 월급'뿐이고, 그마저도 ‘통장을 잠시 스쳐갈 뿐.’재테크 용어들은 낯설고, 투자는 원금마저 잃을까 두렵기도 하다. 재테크 멘토 슈엔슈는 투자에 대한 압박감을 내려놓고 소비에 대한 개념부터 바꾸자고 말한다.예금 적금은 재테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남들 따라 잘 모르는 주식을 덜컥 사본 사람,《전업맘, 재테크로 매년 3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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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권석 작가님은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아버지 PD’로 알려졌는데 최근 소설을 쓴다는 기사를 접했다. 왜, 어떻게 소설을 쓰게 되었는지 궁금하다.방송국 입사 후 정신없이 프로그램을 만들다가 어느 순간 돌아보니 관리자가 돼 있었다. 몸은 편해졌지만 현장에서 연기자들과 부대끼며 콘텐츠를 만드는 재미는 없었다. 나는 갓생을 살아야 한다는 강박증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