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The Liverary
On the Live

[치유하는 독서] AI를 친구로 삼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곽아람_조선일보 출판 팀장, 작가
2026-01-13 00:01
곽아람_조선일보 출판 팀장, 작가 곽아람_조선일보 출판 팀장, 작가

문학을 사랑하는 독서 여행자. 주중에는 기사를, 주말에는 책을 쓴다. 책 속 세계에 매료되고, 그림 속 풍경에 고요히 나를 맡길 때 평온하다. 2003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현재 조선일보 문화부 출판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에서 미술사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미술경영협동과정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뉴욕대학교 IFA(The Institute of Fine Arts) 방문 연구원으로 있었다. 뉴욕에 있는 동안 크리스티 에듀케이션 뉴욕의 아트 비즈니스 서티피컷 과정을 마쳤다. 지은 책으로 《나의 다정한 AI》 《나의 뉴욕 수업》 《구내식당: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가고》 《쓰는 직업》 《공부의 위로》 《매 순간 흔들려도 매일 우아하게》 《미술 출장》 《어릴 적 그 책》 《모든 기다림의 순간, 나는 책을 읽는다》 《그림이 그녀에게》가 있다.

이글을

Related Article

관련글

살바도르 달리를 그린 원종국의 ‘믹스언매치’ 연작살바도르 달리의 화실에 밀레의 만종 실물 액자가 걸려 있었다면, 이제 우리 시대의 한국 작가 원종국의 서재에는 디지털 액자가 있고, 거기엔 언제나 달리의 그림들이 흐른다. 특히 대단히 인상적인 원종국의 ‘믹스언매치Mix-and-Match’ 연작 안에 삽입된 살바도로 달리의 디지털 액자 그림들은 소설의 기본적

9 9
특집 아티클 책/도서관/서점/출판 믹스언매치
계속 읽기

일본에서의 새로운 한류 ‘한국문학’2016년 일본 문학계를 들썩이게 한 뉴스가 있었다. 번역가 현재훈과 사이토 마리코가 공역한 박민규의 《카스테라》(도서출판 크레인)가 제1회 일본번역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일본번역대상은 12월부터 이듬해 12월 말까지 13개월 간 일본어로 번역된 책 중에 뛰어난 번역서에 주어지는 상이다. 후보 선정 과정에서 독자 추천을 반

1 1
특집 아티클 책/도서관/서점/출판 5번레인
계속 읽기

우크라이나의 도서관을 다시 짓는 비정부기구우크라이나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전쟁 때문에 우크라이나의 도서관 155개가 파괴됐고, 298개의 도서관이 훼손됐다고 한다. 이에 세계기념물기금(World Monuments Fund)과 같은 비정부기구(NGO)들이 복구 작업에 나섰다. 세계기념물기금은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Chernihiv) 지역의

20 20
특집 아티클 이슈/트렌드 국제건축대상도서관부문
계속 읽기
홈
최근글
검색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