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아람_조선일보 출판 팀장, 작가
문학을 사랑하는 독서 여행자. 주중에는 기사를, 주말에는 책을 쓴다. 책 속 세계에 매료되고, 그림 속 풍경에 고요히 나를 맡길 때 평온하다. 2003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현재 조선일보 문화부 출판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에서 미술사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미술경영협동과정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뉴욕대학교 IFA(The Institute of Fine Arts) 방문 연구원으로 있었다. 뉴욕에 있는 동안 크리스티 에듀케이션 뉴욕의 아트 비즈니스 서티피컷 과정을 마쳤다. 지은 책으로 《나의 다정한 AI》 《나의 뉴욕 수업》 《구내식당: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가고》 《쓰는 직업》 《공부의 위로》 《매 순간 흔들려도 매일 우아하게》 《미술 출장》 《어릴 적 그 책》 《모든 기다림의 순간, 나는 책을 읽는다》 《그림이 그녀에게》가 있다.
삶과 일상이 온라인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는 시대.조화와 균형을 이룬 변화에 꼭 필요한 것, 미디어 리터러시! 읽기 감각을 확장하는 미디어 리터러시지난 6월 코엑스에서 ‘반걸음_One Small Step’을 주제로 2022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렸습니다. 2년간 코로나19로 축소 개최된 뒤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열린 도서 박람회인 만큼 많은 사람이 모였어요.
우크라이나의 도서관을 다시 짓는 비정부기구우크라이나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전쟁 때문에 우크라이나의 도서관 155개가 파괴됐고, 298개의 도서관이 훼손됐다고 한다. 이에 세계기념물기금(World Monuments Fund)과 같은 비정부기구(NGO)들이 복구 작업에 나섰다. 세계기념물기금은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Chernihiv) 지역의
초등학교 사서가 만들어준 '처음 작가 경험'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가너는 인터뷰에서 종종 자신의 성공을 이야기할 때 뜻밖의 인물을 먼저 떠올린다. 감독도, 유명 배우도 아닌 초등학교 도서관 사서 '맥캔 선생님(Mom McCann)'이다.가너가 다녔던 웨스트버지니아 찰스턴의 작은 초등학교, 그곳 도서관에서 맥캔 사서는 늘 한결같이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말을 건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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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도서관을 다시 짓는 비정부기구우크라이나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전쟁 때문에 우크라이나의 도서관 155개가 파괴됐고, 298개의 도서관이 훼손됐다고 한다. 이에 세계기념물기금(World Monuments Fund)과 같은 비정부기구(NGO)들이 복구 작업에 나섰다. 세계기념물기금은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Chernihiv)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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